주님!"사랑하는 가족을 영안실로 보냈을 때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." (십자가의 길 묵상중에서)주아니타 벨로쿠라 자매님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기를한정신 한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