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   
사랑하는 성민이와 신부님께
글쓴이 : 김앵숙 날짜 : 2012-02-06 (월) 19:36 조회 : 1160
드뎌 내일 성민이 얼굴을 보게 되는구나...
처음 일주일은 참 안가더니 벌써훌쩍 시간이 가버렸네,, 옆에 없으니 허전하기도하고 , 그립기도하고,전화 소리 들으면 넘 반가왔는데, 많은 추억을 안고 올거라 생각이드네 ... 짧은만남이지만 같이간 친구들하고 시간이 영원이 추억에 필름이되어 생각나겠지.

같이 생활하신 신부님들 넘 고생 많으셨어요. 다시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.
하나하나 애들 챙기시느라 사진 찍어 주시랴~~ 참 애많이 쓰셨습니다....
오는 날까지 건강하게 모두들 행복하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..


감사합니다

이름 패스워드
비밀글 (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)
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