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   
희진아~
글쓴이 : 김경옥 날짜 : 2012-01-31 (화) 13:33 조회 : 1688
한달이 길게도 느껴지고 짧게도 느껴지네

벌써 담주면 돌아오는구나~~~

아침에 희종이가 뉴스를 보더니 '엄마 필리핀은 오늘 마니 덥데'

라고 하더라~~

어제 저녁에는 '엄마 누나 보고싶지?  나도 보고싶어~' ㅎㅎ

첨에 누나가 없어서 좋다고하더니...지금은 집에서 심심하다고 난리야

희종이가 누나의 빈자리가 마니 느껴지나봐

엄마도 혼자 목욕탕가니깐 이상하더라~~

언능 담주가 되서 빨리 봤으면 좋겠어^^

담주까지 건강하게 행복한 시간보내

울딸 홧팅!!!!

이름 패스워드
비밀글 (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)
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