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   
안소~안톨~
글쓴이 : 나수진 날짜 : 2012-01-30 (월) 15:34 조회 : 943
밖은 날씨가 무지 춥다는데...
안에 있으니 그 추위가 느껴지질 않는다.

그냥 한가롭게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...
해빛이 따뜻하게 내리고, 나무사이로 보이는 어느곳의 하얀 연기들...

오늘은 좀 한가하네.^^
그냥 들락날락 하다가 또 한마디 남겨본다.

환하게 웃는 소영이 사진에 엄마가 다시한번 웃고 간다.
사랑해~~ 

이름 패스워드
비밀글 (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)
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