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   
안소~안톨~
글쓴이 : 나수진 날짜 : 2012-01-22 (일) 22:03 조회 : 1038

정범이랑 지후도 모두 오고 집이 시끌시끌하다.
집이면 잠들시간이지만,동생들 모두 노느냐 정신이 없네.

지후가 언니 찾더라.

울 이쁜이들 소리가 안들리니 엄마가 기운이 안나네.
저녁기도 시간에 할머니께서 너희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해 주셨어.

지금 뭐하시나?
궁금~~~하네.
이제 며칠남았지?
자꾸 날짜를 세게된다.
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고 잘 놀다 오렴.

사랑하고 사랑한다.

참!! 이번주 뮤직뱅크 1위는 너희가 좋아하는 티아라의 러비더비가 했단다.
좋지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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