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   
안소~안톨~
글쓴이 : 나수진 날짜 : 2012-01-22 (일) 15:27 조회 : 1015
설명절이다.
처음으로 울 이쁜이들 없는 명절을 지내 보는군.
음식하고 잠시 쉬는 시간.
할아버지 할머니 방으로 들어가셨고,고모수녀님,작은엄마도 방에,
정빈이랑 정환이만 마루에서 책보며 놀고있다.
에궁~
울 정민이 좋아하는 호박전 많이 부쳤는데...
소영이 누나 좋아하는 양념게장도 맛있고...

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리가 믿는다.
오늘 남은 시간, 주님 안에 감사하며 보내길 기도한다.
사랑하고 사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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