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   
안소~안톨~
글쓴이 : 나수진 날짜 : 2012-01-18 (수) 08:42 조회 : 1617
어제 밤에 할머니께서 오셨다.

즐거우셨냐는 한마디 후로 폭풍같은 너희들에 대한 질문과 대답이 오고같단다.^^
소영이는 향신료 냄새때문에 고생이라 하던데,아마 조금 더 익숙해 지면 괜찮아 질꺼야.
정민아~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지?
그래도 잘 이겨내리라 생각해.

전화로는 엄마보고싶어, 슬프다, 하더니 나름 잘 적응하고 생활하는 것 같아 안심이야.
사진 보니 반갑고 기뻤어.
오늘도 화이팅이다.


이름 패스워드
비밀글 (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)
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.